2015 제주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참가지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2015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도내 청소년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하여 우수청소년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자원봉사 대회를 실시한다.

  우수청소년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 사진전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과 청소년 및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방문, 우편, 이메일을 이용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17(토)까지 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jejuyouth.net)의 공지사항 참조, 연락처 75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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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동물….노형초 이채원

 이번에 저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멸종위기의 동물에 대해 조사해 봤습니다.

제가 소개할 첫 번째 멸종위기 동물은 코끼리 거북입니다.

등딱지가 코끼리만큼 엄청 커요

그런대 아쉽게도 멸종위기 1호랍니다.

두 번째는 앙쯔강 돌고래랍니다.

앙쯔강 돌고래가 사라진다는 뜻은 앙쯔강도 사라진다는 뜻이겠죠?

세 번째는 북극곰이에요.

북극곰은 북극해 주변에 있는 알레스카,케나다,러시아,그린란드,노르웨이북쪽에서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온난화로 북극해의 먹잇감이 부족해지면서 굶어 죽고 있어요.

다음으론 남극의 펭귄 바로 황제 펭귄이에요. 남극의 신사이기도 하지요.

황제펭귄의 협동과 양보는 알아줘야 되지요.

다섯 번째 주머니 개미핥기에요.

주머니 개미핥기는 지구온난화 때문에 서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시베리아 호랑이에요.

심한 기후의 변화로 숲이 망가져 먹이가 부족해지고 마을과 농장이 들어서며 위기를 받게 되었어요.

일곱 번째 백상아리에요.

바다환경이 변하고 사람들이 잡아가 버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상어사냥 금지법도 있어요.

 

숲을 베어 길을 만들고 커다란 농지를 만들기 때문에 번식장소가 없고 먹이도 줄어들었답니다.

아홉 번째 검은 코뿔소에요.

코뿔소의 뿔은 약으로 쓰고 가죽은 옷을 만드는데 쓰여요.

마지막 열 번째 멸종위기 동물은 아주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한 사막거북이에요.

가장 오래된 파충류 거북이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막을 개발하면서 토양이 오염되고 기후가 바뀌고 환경이 달라지면서 점점 사라져 간다고 합니다.

 

이미 멸종이 된 도도새가 있어요. 도도새가 사라지자 도도나무도 사라지려해요.

자연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서로 도우며 보존하고 아껴서 살아야할 귀중한 선물이에요.

쓰레기를 줄이고 나무를 심고 일회용품을 줄여 아픈 지구를 안아주는 노력을 해야겠어요.

사라지는 꿀벌 – 미국

 

미국에 있는 벌들은 죽거나 마비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농약이다.

네오니코티노이드가 포함된 농약이 꿀벌 수의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다.

네오니코티노이드가 들어있는 농약은 다른 농약보다 꿀벌에게 해롭다. 유럽의 몇 몇 나라들은 그 네오니코티노이드가 포함된 농약의 사용을 금지했다.

이 성분 때문에 미국에 있는 생물은 모두 없어질 수도 있다.

 

벌은 아주 중요하다. 네오니코티노이드 성분은 벌에게 가장 유독한 성분이다. 이 성분 때문에 벌은 죽거나 마비가 된다. 그렇게 되면 벌은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되고 식물은 없어질 것이다.

벌은 식물의 번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벌이 없으면 식물도 없는 것이다. 식물이 없어지면 초식 동물은 죽어갈거고, 육식 동물은 잡아먹을 초식 동물이 없어 죽을거고, 사람들은 해산물과 물만 먹어 비타민이 부족해 병에 걸려 죽고 말 것이다.

 

하지만 네오니코티노이드 성분을 쓰지않고 건강한 농약을 쓸 수도 있다. 그것은 바로 마늘즙! 해충은 마늘즙을 싫어해서 벌레가 안 오고 꿀벌도 안 죽으니까 일석이조다.

 

이 세상은 인간의 것이 아니다. 동물들도 사는 곳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을 우리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됀다.  세상은 우리 모두의 것이니까.

 

파괴되는 오존층

요즘 오존층이 점점 파괴되고 있습니다. 대기의 구조는 대기의 수직온도 분포에 따라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으로 나누어지는데 성층권 25km 부근이 오존이 밀집되어 있는 층을 오존층이라고 합니다.
오존층 파괴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프레온 가스입니다. 프레온 가스는 다른 물질들과 반응이 적기 때문에 매우 안전합니다. 그래서 낮은 대기권에서는 분해되지 않으며 성층권까지 수송된 후 자외선에 의해 분해되어 오존 파괴의 촉매자로 작용하는 염소분자를 방출하게 됩니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고 염소가 재생되어 하나의 염소 분자가 수천 수십만개의 오존을 파괴한다고 합니다.
이런 프레온 가스를 줄이기 위해서 우리는 첫째, 에어컨 사용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에어컨에는 냉장고와 같은 냉매가 들어 있습니다. 이 냉매가 바로 프레온 가스입니다.
에어컨을 덜 사용하게 되는 만큼 프레온 가스의 배출을 줄이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름에도 실내온도를 적정온도로 맞춰 에어컨 사용을 줄여야겠습니다.
두번째로는 헤어드라이기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 에어컨보다 더 많은 프레온 가스가 배출된다고 합니다. 헤어드라이기는 바쁜 현대생활에서 머리를 빠르게 말려주는 고마운 도구이기도 하지만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될 수 있는대로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지 말고 선풍기나 자연 그대로 머리를 말리도록 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헤어스프레이 대신 헤어젤 바르기 입니다. 헤어젤도 썩 좋은 물질은 아니지만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 헤어스프레이보다는 그 유해성이 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예 머리에 아무것도 안 바르는 것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스프레이 대신 헤어젤을 바릅시다.
오존층이 파괴되서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것으로는 자외선이 있습니다. 자외선은 인체의 피부와 눈에 해로우며 또한 면역체와 비타민 D의 합성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밖에도 UV-B가 증가할 경우 생태계에서 먹이 사슬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플랑크톤의 체질을 변화시켜 생산량 감소에 따른 먹이 사슬이 파괴되어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또한 피부병이 심해지면 피부암의 증가와 함께 예민한 눈은 그대로 태양빛을 받게 되면 실명까지 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파괴되는 오존층을 보호하기 위해 프레온 가스가 들어 있는 에어컨, 헤어드라이기, 헤어스프레이 사용을 줄입시다.

Have you ever heard of the Baobob tree?

Have you ever heard of the Baobab Tree?

 

Baobab trees are the common name for each of the nine species of tree in the genus Adansonia. Baobab trees are gigantic, with special texture and shape. People call them ‘The Tree of Life’, because they give plenty of shelter and water to other living organisms. Baobab trees mostly live in places that repeats dry and moist, humid climates. Even though the climate is hard to grow plants, Baobab Trees can grow 30 meters tall. Their width are usually 10m. It’s width has to be wide for sucking up water, as much as they can in the rainy, moist climates.  

Baobab Trees can also give other plants and animals water, and feed theirselves, because they can contain 120,000 L of water. But, they contain so much water, that the stems of the trees get decomposed easily. Sometimes, old Baobab trees just collapse when they can’t support their own weight. The good thing is that they can regrow after they collapse. Some Baobab Trees have clues of the Native people, who lived inside it. Other common names for Baobab Trees are ‘boab’, ‘boaboa’, ‘bottle tree’, ‘upside-down tree’, and ‘monkey bread tree’.

 

 

바오밥 나무를 아시나요?

 

바오밥은 아단소니아 속에 속하는 나무들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바오밥 나무들은 크기가 크고, 모양도 특이해요. 사람들은 바오밥 나무를 생명의 나무라고 부르는데, 다른 생물들에게 쉴 곳과 물을 제공해 주기 때문입니다. 바오밥 나무들은 건기와 우기가 반복되는 곳에서 주로 삽니다. 아무리 환경이 고단해도 바오밥 나무는 너비 10m, 길이 30m까지도 자란답니다. 너비가 그렇게 큰 이유는 건기가 왔을 때를 위해 물을 많이 저장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바오밥 나무는 한번에 12L의 물을 저장할 수 있어요. 그 덕분에 물을 많이 먹고도 다른 생물들에게 물을 제공해 줄 수 있죠. 하지만 물을 너무 많이 흡수하는 탓에 줄기가 연하고 쉽게 썩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오래된 나무들은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기도 하지만, 재생력이 강해 다시 살아납니다. 어떤 나무들은 부족중에 하나인 부시먼 족이 살았던 흔적을 남깁니다. 바오밥 나무는 ‘boab’, ‘boaboa’, ‘bottle tree’, ‘upside-down tree’, ‘monkey tree’라고도 불린답니다.

3호 발간사

 

바오밥 나무를 아시나요? 우리가 발간하는 신문 이름도 바오밥 청소년 미디어이지요. 또 어떤 친구들은 어린왕자에 나오는 아주 거대한 나무를 생각할 것입니다. 바오밥 나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 중 하나이면서 오래 사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어린왕자에서의 바오밥 나무는, 어린왕자가 살고있는 소행성을 통째로 휘감아버릴 정도로 위협적인 나무이지만, 실제로 바오밥 나무는 생명의 나무라고 불릴 정도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랍니다. 바오밥 나무는, 거대한 몸에 물을 많이 저장해놓고 다른 생물들에게 물과 쉼터를 제공해줍니다. , 바오밥 나무의 열매는 영양가가 높아서 동물들의 훌륭한 먹잇감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동물들이 바오밥 나무에서 살아간다고 하네요. 사람들도 옛날에는, 바오밥 나무 껍질로 생활용품도 만들어 쓰고 열매를 식품이나 약품으로 활용하기도 했어요. ‘아낌없이 주는 생명의 나무라는 말이 이해가 되시죠? 

바오밥 청소년 신문이 벌써 세 번째 발간을 맞게 되었습니다. 힘든 점도 많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들의 마음이, 바오밥 나무처럼 강한 생명력으로 오랜기간 튼튼하게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2015 제주관악제 개최

  2015 제주관악제가 4일(화) 오후 3시, 오현고등학교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그 출발을 알렸다.

  오는 6일(목)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관악협회의 주최·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J뮤직이 후원한다.

  구체적 일정은 4일(화) 오후 3시부터 오현고등학교(개막식), 대기고등학교, 성산고등학교,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제주여자중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5일(수) 오후 3시 송당초등학교, 화북초등학교, 이도초등학교, 인화초등학교, 6일(목) 오후 3시 재릉초등학교, 제주브라스앙상블, 삼성여자고등학교, 제주빅색소폰연주단, 한림공업고등학교, 광양초등학교, 대정고등학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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